2019년 1월 18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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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졸업식…트렌디한 상품 인기
광주신세계, 디스커버리 ‘팡팡 백팩’ 등 제안

  • 입력날짜 : 2019. 01.10. 18:55
학교 졸업식이 1월로 앞당겨지면서 졸업 시즌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유통업계에서는 광주신세계가 발 빠른 고객수요 선점에 나섰다.

10일 광주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 내 154개 초등학교 가운데 3곳 등 일부를 제외하고 11일까지 모두 졸업식을 마칠 예정이다. 중·고교도 1월초로 졸업식을 당긴 학교들이 많아졌다.

이에 따라 광주신세계는 예년보다 빠르게 졸업식 인기 아이템들을 준비했다.

광주신세계에서는 새로운 준비를 하는 10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트렌디한 상품들을 제안했다.

‘디스커버리’에서는 활용도 높은 파우치가 포함돼 있는 ‘팡팡 백팩’을 14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목걸이형 카드지갑 포함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라이크 백팩’을 15만9천원에 선보이고 있다.

캥거루 캐릭터로 유명한 ‘캉골’에서는 전면부의 트렌디한 메쉬 소재로 이뤄진 ‘에픽 백팩’을 16만8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슬림한 스타일로 인기가 많지만 가성비 있는 수납공간으로 알찬 ‘마고 백팩’을 17만8천원에 선보인다.

‘널디’에서는 널디 로고가 트렌디하게 프린팅돼 있는 ‘베이직 로고 백팩’ 4종(민트·핑크·레드·옐로우)을 6만9천원에 판매한다.

‘카파’에서는 어깨 끈과 사이드에 카파 시그니처 로고가 새겨진 ‘222반다 백팩’을 7만6천300원에 선보이고 있다.

‘휠라’에서는 4㎝ 굽의 트렌디한 어글리슈즈 ‘디스럽터’를 6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을 가진 링크 플러스 백팩을 11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구매시 선착순으로 휠라 카드지갑 및 교통카드 증정한다.

‘아디다스오리지널’에서는 블랙핑크 제니의 신발로 유명한 ‘팔콘’을 10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스테디셀러 스니커즈 ‘슈퍼스타’를 10만9천원에 판매한다./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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