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0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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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3D스마일수술’ 2만례
호남지역 최초 인증서 받아

  • 입력날짜 : 2019. 01.29. 18:20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호남지역 최초로 ‘3D스마일수술 2만례’를 기록, 최다시술 안과로 인증서를 받았다.

3D스마일 수술 장비 제조사인 독일 칼자이스사에 따르면 신세계안과는 지난 2013년 3D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2만례 이상 수술을 기록했다. 이로써 광주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안과 중 3D스마일 라식수술을 가장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3D스마일 수술은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안구건조증이 낮아졌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강한 장점이 있다. 또 각막손상이 적고, 수술 후 통증도 거의 없어 광주신세계안과에서 라식수술을 받는 고객 대부분이 선택하고 있다.

신세계안과는 지난 2017년 9월 3D스마일 수술 장비를 추가로 도입,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2대를 보유하는 등 지역사회 의료발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세계안과는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1천건 이상의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시술을 기록해 칼자이스사에서 공식인증을 받기도 했다.

김 대표원장은 “지난 2013년 3D스마일 수술을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도입하는 등 수도권 보다 뛰어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 도입, 최고 의료진 영입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면서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진료와 수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         오승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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