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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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관, 상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 모집
탱화·판소리 등 12강좌…28일까지 접수

  • 입력날짜 : 2019. 02.11. 19:07
전통음식 강좌 모습./광주문화재단 제공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2019 상반기 전통문화예술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전통문화예술강좌는 광주시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강사진이 구성돼 무형문화재의 기·예능을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명품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강좌는 수강생의 수련도 및 기호에 따라 반을 구분, 초보자부터 숙련된 기능을 지닌 수강생들까지 기량에 맞게 강좌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모집 부문은 ▲판소리 초급반·중급반 ▲판소리고법 ▲가야금병창 ▲전통음식의 발효음식과 향토음식 ▲탱화 ▲전통다례 ▲민화 ▲청소년 가야금병창 등 총 12개 강좌이며, 각 강좌마다 15회 운영한다.

강사진은 ▲판소리 초급반 박미정, 중급반 방성춘, 이순자 ▲판소리고법 감남종 ▲가야금병창 이영애, 황승옥 ▲전통음식 최영자, 이애섭 ▲탱화 송광무 ▲전통다례 강예심 ▲민화 성혜숙 ▲청소년 가야금병창 문명자씨 등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전통문화관 홈페이지, 방문,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수강료는 10만원(재료비는 별도).

한편, 상반기 강좌는 다음달 11일부터 6월2일까지 매주 1회씩 총 15주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www.gtcc.or.kr) 참조.(문의 062-232-1502)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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