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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바늘구멍을 뚫어라” 양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열전 돌입

  • 입력날짜 : 2019. 03.13. 19:22
2019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1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마지막 컨디션 조절을 위한 연습 사격을 하고 있다. 현 국가대표팀 남녀 각 8명과 지난해 1,2차 재야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24명 등 40명이 참가한 최종 선발전은 오는 19일까지 열리며 모두 6회전에 걸친 치열한 승부를 통해 남녀 각각 8명씩 태극마크를 선발한다. /김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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