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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광주문학의 외침’ 토론회
4월10일(수) 오후 2시-4시,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

  • 입력날짜 : 2019. 03.13. 19:26
백수인 교수, 임환모 교수
3·1운동은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문화를 되찾기 위한 온 국민의 함성이자 우리 민족사에 빛나는 거사(擧事)였습니다. 스스로 민족자존을 고양하고 근대화의 각성을 일깨운 대전환의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일정신의 고취로 우리 문학이 민족의식의 결정체로 승화되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문인협회는 ‘3·1운동 100주년, 광주문학의 외침’이란 주제로 100년 전 당시의 독립의지와 민족의식을 조명해보고자 합니다. 펜 하나로 잔인한 일제 억압에 항거한 ‘전라도 의향정신’을 탐구하고자 합니다.

3·1운동의 결기로 나라사랑과 문학의 향기가 가득한 ‘광주문학의 외침’ 현장에 광주시민을 초대합니다.

●주제 : ‘3·1운동 100주년, 광주문학의 외침’ 토론회
●일시·장소 : 4월10일(수) 오후 2시-4시,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
●주제발표: 백수인 조선대교수 ‘항일시와 친일시’ 임환모 전남대교수 ‘3·1운동 정신의 소설형식’
●토론자: 강만 시인, 박관서 시인, 송미심 수필가, 박성천 소설가
●주최 : 광주문인협회
●주관 : 광주매일신문
●후원 : 광주광역시
●문의 : 광주매일신문(062-65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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