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4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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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오늘 불펜피칭 ‘복귀 가속’

  • 입력날짜 : 2019. 04.15. 19:07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재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왼쪽 내전근에 통증을 느껴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류현진은 16일 불펜피칭 40개를 소화할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16일 공격적으로 불펜피칭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이 재활 중에 통증을 느끼지 않았다. 불펜피칭 후에도 몸 상태가 좋으면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치지 않고도 빅리그에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11일과 13일 평지에서 투구를 하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재활 경과는 좋았고, 부상 후 일주일 만에 불펜피칭 일정이 잡혔다.

CBS스포츠의 예상대로 불펜피칭 후에도 몸에 이상이 없으면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을 거치지 않고 라이브 피칭만 소화한 뒤 빅리그 선발로 복귀할 수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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