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8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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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20년형 THE K9’ 출시
내비 자동 무선 업데이트 기본 탑재 등 편의사양 확대

  • 입력날짜 : 2019. 04.15. 19:07
기아자동차㈜는 15일 디자인 요소를 강화하고 고객 선호 최첨단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플래그십 세단 ‘2020년형 THE K9’을 출시했다.

먼저 기아차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를 전트림 기본 탑재했다.

‘2020년형 THE K9’에는 소비자 인기 사양인 터널 연동 자동 제어에서 적용 지역이 확대된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를 전트림 기본 적용됐다.

또한 앞좌석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전트림 기본화) 파워도어 시스템(플래티넘Ⅲ, 마스터즈Ⅲ 이상 기본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대폭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기본 디자인은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범퍼 몰딩, 사이드 가니쉬,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베젤 등 외관의 모든 몰딩부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클래식한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가솔린 3.8 모델이 플래티넘Ⅰ 5천419만원 , 플래티넘Ⅱ 5천871만원, 플래티넘Ⅲ 6천818만원, 그랜드 플래티넘 7천628만원, 3.3 터보 모델이 마스터즈Ⅱ 6천558만원, 마스터즈Ⅲ 7천289만원, 그랜드 마스터즈 8천99만원, 5.0 모델이 퀀텀 9천179만원이다./임후성 기자


임후성 기자         임후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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