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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늘 제59주년 4·19혁명 기념행사

  • 입력날짜 : 2019. 04.18. 19:24
광주시는 19일 오전 10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광주보훈청장, 4·19혁명 회원 및 유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4·19희생자 영령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4·19혁명 동영상 상영 ▲국민의례 ▲4·19혁명 희생 영령을 위한 ‘못잊을 4월의 그날’ 추모시 낭독 ▲4·19혁명 경과보고 ▲4·19혁명 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시립합창단의 4·19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4·19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4·19유공자와 유족 11명, 4·19 단체 6곳에 위문금을 지급했으며, 18일부터 20일까지는 4·19혁명 유공자와 동반가족 1인에게 ‘지하철과 시내버스 무임승차’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자유·민주·정의의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켜낸 4·19혁명 정신을 계승해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가 건설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권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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