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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녹색축산사업 확대 추진
동물복지형 농장 조성 등

  • 입력날짜 : 2019. 04.25. 18:28
영암군이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5일 영암군에 따르면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조성 및 지정 확산으로 안전 축산물 생산·공급 및 소비자 신뢰 확보와 지속가능한 축산 구현을 위해 각종 시책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유기축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등 친환경 축산물 인증 확대를 위해 올해 인증 목표를 150호로 설정했다.

또 인증 축산 농가에 대해선 호당 200만원 내외의 인증 소요비 지급과 인증 유지 축산 농가에는 가축출하 장려금을 호당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총 사업비 3억5천4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암군 축산과 관계자는 “사업비 1억4천만원을 지원해 동불복지녹색축산 농장 조성에 필요한 축사 주변 경관조성, 가축운동장조성, 악취저감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올해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목표 23호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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