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8일(목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문화

광주여성필하모닉 ‘더 클래식’
공연장상주단체 오프닝공연
내일 빛고을시민문화관

  • 입력날짜 : 2019. 05.14. 18:34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사진.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대표 김유정)가 올해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오프닝공영늘 연다.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광주시,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상주공연장인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다양한 공연시리즈와 지역민을 위한 협력 퍼블릭프로그램인 ‘빛고을 하모니’를 진행한다.

공연시리즈인 우수레퍼토리Ⅰ ‘더 클래식’으로 16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금노상 지휘자와 광주시립교향악단 첼로수석 최승욱 첼리스트를 초청해 오프닝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제53회 정기연주회이기도 하며 낭만음악의 대표적인 음악인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과 생상의 첼로협주곡,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 8번으로 단체의 연주역량을 충분히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무료좌석 예약제로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예약 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18일부터 시민들을 위한 퍼블릭프로그램인 무료 악기교육을 시작하며 31일에는 광주문화재단 초청으로 ‘님의 오월, 광주의 오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