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8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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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법규준수 안전운행을

  • 입력날짜 : 2019. 05.15. 19:23
요즘 각종 건축 현장이 많아 도로에는 많은 화물차들이 운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일부 화물차들의 운전자가 과속, 과적, 난폭운전 등을 일삼고 있다.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노력하고 있는 시점에 짧은 시간에 많은 능률을 올리겠다는 사고방식을 절대 가져서는 안 되겠다.

화물차들의 위험한 운전 행태를 보면 좁은 도로에서 무서운 속도로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모습, 유별난 난폭운전으로 전복될 뻔한 사례, 과적으로 흙이 도로에 떨어져 도로 미관을 해치고, 다른 교통사고 발생으로 이어지는 경우, 소형승용차나,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운전 중 위협을 느끼는 경우 등이다.

대형화물차들이 도로를 지나가게 되면 당연히 소형차나 오토바이 들은 휘청거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마구잡이식으로 과속을 하게 된다면 교통사고 발생 위험요소가 되는 것이다. 시간을 단축시키고 인건비 등을 절약시키기 위해 난폭, 과속, 과적 운전 등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들을 작은 실천으로 생각하고 순리적으로 진행시켜 모든 이들의 행복을 앗아가는 교통사고 발생으로 이어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자동차 등록 대수 2천100만대를 넘은 시대에 난폭운전 등을 하여 도로의 무법자가 절대 돼서는 안 되고 교통법규 준수 안전운행을 하여 교통질서가 확립되고 교통사고 발생국 1위라는 오명을 빨리 벗어나야 하며 관광객들이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교통문화가 개선 발전되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했으면 한다.

/진병진·여수경찰서 삼일파출소


진병진·여수경찰서 삼일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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