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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호남의병 심포지엄’ 열린다
14일 ACC 문화정보원 컨퍼런스홀

  • 입력날짜 : 2019. 06.11. 18:31
의병의 선각자 송천 양응정 선생 탄신 500주년을 기념해 ‘제1회 호남의병 심포지엄’이 열린다.

삼세구정려충효정신문화선양회와 한국동아시아연구소는 오는 14일 오후 3-6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정보원 컨퍼런스홀에서 ‘제1회 호남의병 심포지엄’을 연다.

‘호남의병과 광주비전’을 주제로 하는 이날 행사는 편용우 전주대 교수의 사회로 이뤄지며, 4개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글로벌 시각으로 본 임진왜란과 호남의병(최관 한국 동아시아연구소장) ▲을묘왜변과 임란의병-송천 양응정을 중심으로(김장수 동양문헌학회장) ▲문화재로 본 어등산의 의의-문화유적 분포에 대한 기초 조사의 성과와 과제(전용호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학예실장) ▲호남의병 문화를 통한 광주비전 모색(양성헌 미디어코리아 대표) 등이다.

주제 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성은 전남대 교수, 이계표 호남불교문화원장, 이연 광주시의회 사무처장이 참여하며 좌장은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가 맡는다./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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