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6일(수요일)
홈 >> 뉴스데스크 > 탑뉴스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순천 신대리 확정

  • 입력날짜 : 2019. 06.11. 19:35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가 순천시 신대리 일원에 들어선다.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후보지 평가위원회(위원장 이명규 광주대 교수)는 11일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후보지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지 공모 신청은 여수시 율촌면 월산리 일원,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일원 등 2개 지자체에서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

심사결과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일원(면적 3만3천574㎡)이 동부권 통합청사 최종 대상지로 결정됐다.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일원은 개발여건, 부지현황, 접근성 등의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전남연구원은 평가결과 1순위인 순천시 해룡면 신대리 일원을 대상으로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8월까지 수립할 예정이다./임채만 기자

/순천=남정민 기자


임채만 기자 순천=남정민 기자         임채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