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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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e-모빌리티 산업 육성’ 글로벌 외교 시동
郡·인도 카르나타카주, 우호적 협력 관계 구축

  • 입력날짜 : 2019. 06.17. 19:02
영광군이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외교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영광군은 17일 “최근 친환경 자동차 산업의 메카 인도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Bengaluru)에서 양 도시 간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날 김준성 영광군수는 카르나타카 주정부에 방문, 영광 e-모빌리티 산업을 소개하며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초청과 더불어 전략적이고 집중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제안했다.

카르나타카주 중소기업장관 켈라찬드라 조셉 조지(K.J. George) 또한 영광 e-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며 인도 친환경 자동차 시장규모와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이 산업을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카르나타카주는 인구 6천900만명으로,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 마힌드라, 타타 등 자동차 및 IT 분야가 주력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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