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18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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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장애인연대 창립 20주년 토론회
7월 9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회의실

  • 입력날짜 : 2019. 06.27. 19:10
나현 이순화 김지숙 문애준
광주여성장애인연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 동안 현장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변화의 흐름을 성찰하고 사회운동 단체로서의 운동 방향과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립니다.

광주매일신문과 광주여성장애인연대는 공동으로 ‘장애여성인권운동 20년, 다시 시작이다 Begin Again’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1999년 여성 장애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연대성과 공간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창립된 광주여성장애인연대의 정체성과 지향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앞으로의 활동 및 연대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광주매일TV를 통해 생중계될 이번 토론회에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 : 광주매일신문·광주여성장애인연대

◇주제 : ‘장애여성인권운동 20년, 다시 시작이다 Begin Again’

◇일시·장소 : 2019년 7월 9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회의실

●주제 및 발표자 : △20년 여정, 성과와 과제(이순화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 △여성장애인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퇴소이후 자립지원 방향모색(김지숙 성폭력 피해자보호시설 샛터 원장)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의 20년 역사속의 여성장애인 운동(문애준 한국여성장애인연합 공동대표)

●사회 및 토론자 : △좌장=나 현 (광주시의회 의원) △토론자=서미정(전 광주시의원), 서미화(목포시유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한윤희(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

◇문의 : 062-65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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