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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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승객 택시기사에 ‘못된 짓’

  • 입력날짜 : 2019. 09.10. 18:28
○…술에 취해 택시 운전기사를 폭행한 30대와 40대 남성 두 명이 잇따라 경찰서행.

○…10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함모(45)씨는 전날 오후 10시40분께 북부서 앞 노상에서 하차를 요구한 택시기사 김모(46)씨를 상대로 욕설을 하며 손으로 얼굴을 때렸고, 같은 날 오후 8시50분께 북구 일곡우체국 앞에선 김모(38)씨가 택시기사 박모(47)씨의 오른쪽 팔꿈치를 손으로 가격한 것.

○…경찰 관계자는 “이들 모두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와 시비가 붙어 폭력을 행사했다”면서 “잊을 만하면 발생하는 택시 폭행사건을 근절하기 위해선 시민들의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고 한마디./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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