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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진도 ‘돌김’ 수확·위판 본격화

  • 입력날짜 : 2019. 10.15. 18:05
진도군이 최근 고군면을 시작으로 돌김 수확과 위판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이날 고군면 원포 위판장 물양장에서 실시된 위판에는 1어가에서 4.9t의 물김을 위판했으며 120㎏ 한 망에 평균 22만원에 거래돼 910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올해산 첫 햇김은 진도군 고군면 일대 김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 돌김으로, 곱창처럼 길면서 구불구불하다고 해 일명 ‘곱창김’으로 불린다.

올해는 11만4천70t의 김 생산이 예상됨에 따라 위판고가 1천34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27억원의 증가가 예상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박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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