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7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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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요들송이 들린다?
‘스위스 민속음악’ 9일 국립광주박물관 교육관 대강당

  • 입력날짜 : 2019. 11.06. 18:14
국립광주박물관(관장 김승희)은 박물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두 번째 공연으로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스위스 민속음악’을 오는 9일 오후 4시 박물관 교육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광주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광주엔시안요델클럽’의 공연이다. 긴 호른인 ‘알프혼’으로 연주하는 ‘Uf de banklialp’를 첫 무대로 시작한다.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들송을 비롯해 외르겔리, 카우벨, 우드스푼 퍼포먼스<사진> 등 평소에 접하기가 어려운 스위스 민속악기와 노래를 만날 수 있다./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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