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9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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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유서연, 여대부 복식 우승
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배드민턴 연맹전 구례서 열전

  • 입력날짜 : 2019. 11.13. 19:02
구례군은 13일 “대학실업 최고의 팀을 가리는 ‘2019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배드민턴 연맹전’이 지난 12일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현 국가대표 및 엘리트 선수가 포함돼 있는 전국 대학·실업 31개팀 600여명이 참가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학부 경기 결과, 남자 대학부 단체에서 동의대A, 남자 대학부 단식 한승훈(세한대), 남자 대학부 복식 김재영·박주호(백석문화대), 여자 대학부 단체 부산외국어대, 여자 대학부 단식 최예진(공주대), 여자 대학부 복식 김다솜·유서연(조선대), 대학부 혼합복식 박성우(경희대)·김지원(중앙대) 선수가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의 경우 남자 일반부 단체 밀양시청, 남자 일반부 단식 최영우(광명시청), 남자 일반부 복식 안세성·김정호(당진시청), 여자 일반부 단체 화순군청, 여자 일반부 단식 백수민(시흥시청), 여자 일반부 복식 정효진·김유정(영동군청), 일반부 혼합복식 한요셉(충주시청)·이승희(영동군청)가 각 부문에서 우승했다.

양영범 구례군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준 선수단 및 배드민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가 구례에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례=이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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