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7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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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무적 신분’ 홍상삼 영입
두산, 재계약 불가 통보

  • 입력날짜 : 2019. 12.01. 18:4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일 무적 신분인 투수 홍상삼(29·사진)을 영입했다.

최근 두산 베어스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홍상삼은 이로써 KIA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홍상삼은 영일초-충암중-충암고를 졸업하고 2008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로 두산의 지명을 받았다.

홍상삼은 2009년 KBO리그에 데뷔한 뒤 10시즌 동안 228경기에 출전, 25승 37홀드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 중이다.

홍상삼은 조만간 KIA에 합류해 몸 상태 등을 점검 받을 예정이며, KIA 코칭스태프는 논의를 통해 홍상삼의 향후 스케줄을 결정할 방침이다.

/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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