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7일(토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딱딱이

“잔말 말고 라면이나 끓여(?)”

  • 입력날짜 : 2019. 12.02. 19:17
○…영업이 끝난 술집에서 종업원에게 행패를 부린 20대 여성이 경찰서행.

○…2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25·여)씨는 이날 오전 4시25분께 서구 치평동 한 주점 내에서 종업원 B(22)씨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만취한 A씨가 영업 종료를 알리는 B씨에게 ‘라면을 끊여달라’, ‘왜 주문을 받지 않느냐’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확인됐다”며 “영업이 종료됐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주문을 시키고 폭행까지 일삼는 비매너는 어디서 배웠냐”고 따끔히 호통./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         김동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