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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광산구 특교세 총 11억원 확보”

  • 입력날짜 : 2019. 12.13. 13:3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광주 광산을)은 11일 광산구 지역 특별교부세 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교세는 ▴역사근린공원 저수지 주변 시설개선 사업비 4억 원 ▴육교 덮개 및 안전시설 설치사업비 4억 원 ▴첨단지구 주민안전 통학로 정비 공사 3억 원이다.

이번 특별교부세로 역사근린공원은 시설 노후 및 목재부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여 광산구 주민들의 아름다운 쉼터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남동 및 첨단동 일대의 통학로를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육교 덮개 등 안전시설을 설치해 주민불편 해소와 더불어 쾌적한 보행환경을 만들게 된다.

권은희 의원은, “신창동 역사근린공원은 선사유적지와 호수를 함께 품는 공원으로서 울타리 및 전망대 등 호수 주변 산책로와 노후된 편의시설을 개선해 자연과 역사가 살아숨쉬는 공원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학생들의 등하굣길로 이용되고 있는 보도육교 등이 폭우나 강설 시 바닥면이 미끄러워 잦은 낙상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월계초등학교 일원 노후된 통학로를 정비함으로써 주민통행에 불편함이나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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