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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상조사위 출범 의미와 과제’ 토론회
12월19일 오후 2시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1층 소회의실

  • 입력날짜 : 2019. 12.15. 18:55
융·복합미디어로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 온 광주매일신문이 최근 5·18진상규명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 의미와 과제’를 심도 있게 진단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5·18진상규명 특별법 일부 개정안은 그동안 논란이 됐던 5·18진상조사위원회 조사위원의 자격요건을 개정한 것으로, 빠른 시일 내 5·18진상조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본격적인 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에 출범하는 5·18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활동은 1980년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된 광주학살만행의 발포명령자, 성폭력, 헬기 사격, 계엄군 사망자의 현충원 안장 경과 등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민주화운동의 실체적 진실을 밝힐 5·18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출범 의미와 과제를 진단할 이번 토론회에 광주·전남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주최 : 최경환 국회의원
●주관 : 광주매일신문
●주제 : ‘5·18진상조사위원회의 출범 의미와 과제’
●발표자 : 나의갑 전 5·18기록관장
●사회 : 박상원 광주매일신문 상무이사
●토론자 : 좌장 박준수 광주매일신문 부사장, 안길정 전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 이재의 5·18기념재단 비상임연구원, 김희송 전남대 5·18연구소 연구교수
●일시 : 2019년 12월 19일(목) 오후 2시
●장소 :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 1층 소회의실
◇문의 : 광주매일신문 자치연구소 062-65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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