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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레슬링 동계훈련 메카 ‘우뚝’

  • 입력날짜 : 2019. 12.30. 19:28
함평군이 레슬링 동계훈련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30일 함평군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대한레슬링협회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후보팀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한다.

전국 각 시·도 실업 및 대학 10개팀 150여명이 연습경기 및 훈련을 위해 함평을 찾을 예정이다. 내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도 유치했다. 이에 따른 레슬링 전지훈련으로 100개팀, 1천여명이 함평을 찾을 예정이어서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함평이 레슬링 종목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는 김원기(1984년 LA올림픽 금메달)·김영남(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 선수 등 우수한 선수를 배출한 레슬링 명문 고장이기 때문이다./함평=신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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