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3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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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이젠 1부리그다”
오는 3월1일 안방서 성남FC와 K리그1 복귀전

  • 입력날짜 : 2020. 01.13. 19:38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디펜딩챔피언 전북 현대와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팀인 수원 삼성이 2020시즌 개막전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북과 수원의 공식 개막전을 포함한 하나원큐 K리그1 2020 정규리그(1-33라운드) 일정을 13일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2월29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지난 시즌 통한의 준우승을 한 울산 현대가 FC서울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대결한다.

3월1일에는 인천과 포항이 각각 상주 상무와 부산 아이파크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지난 시즌 K리그2(2부 리그) 우승팀 광주FC는 성남FC를 상대로 홈에서 K리그1 복귀전을 갖는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승격한 부산은 3월7일 열리는 2라운드에서 광주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라이벌인 서울과 수원의 ‘슈퍼매치’는 3월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과 포항의 ‘동해안 더비’는 4월4일 문수축구장에서 열린다.

금요일에 열리는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은 올 시즌에도 계속된다. 각 팀당 1번씩 총 12번의 금요일 야간경기가 개최된다.

올 시즌 첫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은 5월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강원과 포항의 맞대결이다./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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