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5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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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홍보 활성화”
광주문인협회·대동문화재단 업무협약

  • 입력날짜 : 2020. 02.13. 19:16
탁인석 광주문인협회장과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가 지난 12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대동문화재단 제공
광주문인협회와 대동문화재단이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문인협회(회장 탁인석)와 ㈔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은 지난 12일 오전 대동문화재단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향후 3년여간 유지된다.

참여인사는 광주문인협회의 탁인석 회장, 김용주 상임기획이사, 이광일 사무처장, 김정희 광주문학 편집국장, 김영석 사무차장 등이 참여했고, 대동문화재단의 조상열 대표, 백승현 사무처장, 이동호 편집국장, 허경화 문화사업국장이 참여했다.

양 기관의 협약내용은 상호공동 협력·발전을 위한 우호적 관계 확립, 양 기관의 문화예술·관광 콘텐츠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홍보 활성화,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연계로 지역협력 사업개발 등이다.

탁인석 광주문인협회장은 “광주문협과 대동문화재단의 상생협력을 통해 광주의 문화, 문학적인 마인드를 함께 성장시키기 위해 같은 맥락의 동질성을 추구하자”고 말했다.

조상열 대표는 “대동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잡지와 언론매체의 창구를 통해 양 기관에서 추구하는 생산적인 문화요소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         정겨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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