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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봄철 산림소득 민간보조사업 추진

  • 입력날짜 : 2020. 02.20. 19:02
보성군은 20일 “봄철 2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소득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2020년 산림소득분야 민간보조사업’으로 총 5개 분야 9개 사업이다. ▲산림작물생산단지(두릅·음나무 단지조성, 표고자목 및 표고 톱밥배지 구입) ▲임산물 상품화 지원(두릅과 산딸기 박스 제작 지원) ▲임산물 저장 및 건조시설(저온저장고) ▲친환경임산물 재배 관리(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목재펠릿보일러 지원 사업 등이다.

보성군은 소득효과가 높은 두릅과 음나무 단지 조성은 주로 봄철에 이뤄지므로 보조사업자가 적기에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수혜자 중심으로 예년보다 2개월 당겨 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달 내로 ‘산림행정 도우미’를 선발해 보조사업자가 서류구비 등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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