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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郡, 농가별 현장 컨설팅 제공

  • 입력날짜 : 2020. 02.26. 19:28
보성군은 26일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대비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컨설팅 지원 및 사전검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롭게 시행되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영향을 받는 보성군 축산 농가는 총 478농가다. 이 중 컨설팅을 신청한 농가는 421농가로 88.1%의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2월20일 기준) 농업기술센터는 70농가에 대한 부숙도 사전 검사를 완료한 상태며 오는 3월 24일까지 전체농가에 대한 부숙도 검사를 마칠 계획이다.

군은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행정·지도기관 및 지역축협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활용해 법률 시행 전까지 농가별 현장 컨설팅 및 합동점검 등을 실시하고 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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