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9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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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을 이남재 “코로나19 임대료 인하 운동”

  • 입력날짜 : 2020. 02.26. 19:51
이남재 더불어민주당 광주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코로나19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 힘을 보태기 위한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착한임대료를 장려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부정책이 뒷받침돼 상생의 손길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한 임대료인하 운동이 전국의 전통시장, 은행권을 비롯한 공공임대시설 부분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도 기획재정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물론 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것이라 밝혀 건물주에 대한 세액공제나 소득공제와 같은 세제혜택을 비롯한 정부의 다양한 지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913 송정역시장 상인회를 중심으로 25명의 건물주가 시장 내 점포 임대료를 10-25%까지 4개월 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나눔과 연대라는 ‘광주정신’을 몸소 실천해 준 모든 분들께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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