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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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대입 지원 ‘빛고을 플랫폼’ 진행
입학사정관·진학지원단 등 구성, 일반고 맞춤형 지원 초점

  • 입력날짜 : 2020. 05.19. 19:57
광주시교육청이 일반고 대입진학지원 프로그램 ‘빛고을 플랫폼’을 19일부터 진행한다.

2020 상반기 ‘빛고을 플랫폼’은 이날 비아고등학교, 광주동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22개 일반고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약 40여명의 컨설팅위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과정, 학생부(수업-평가-기록), 진학지도 등 학교 현장에서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지향점을 찾을 계획이다.

작년부터 시작된 ‘빛고을 플랫폼’은 학교가 대입제도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해 학교별 최적화된 진로진학지도 로드맵 작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통한 내실 있는 진학지도 지원체제 구축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올해는 2015 개정교육과정 1세대가 대입을 준비하는 첫 해이고 대입제도 개편안,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등 대입 환경의 많은 변화가 적용되는 시점이라 의미가 더 크다.

컨설팅위원은 현재 ‘MBC 공부가 머니?’ 프로그램 패널로 활동하는 진동섭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등 진학전문 교원, 전·현직 교장, 교육전문기자,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 외에 광주진로진학지원단 등 약 40여명으로 구성되고, 오는 7월까지 광주 22개 일반고를 방문한다. /최권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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