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6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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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외채비율 7년 만에 최고

  • 입력날짜 : 2020. 05.21. 19:4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본격화하면서 지난 1분기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 비율과 대외채무 대비 단기외채비중이 상승하면서 약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정부는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으로, 외채 건전성은 여전히 양호하다고 판단했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투자대조표 잠정치를 보면 지난 3월 말 현재 준비자산 대비 단기외채의 비율은 37.1%로, 작년 말보다 4.2%포인트 올랐다. 이는 2013년 3월 말(37.3%)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대외채무에서 단기외채비중도 30.6%로 작년 말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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