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5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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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체육회, 주말 농촌 일손돕기 봉사 ‘훈훈’

  • 입력날짜 : 2020. 06.29. 17:42
광주시 북구체육회(회장 이상동)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 돕기 봉사를 펼쳤다.

북구체육회는 지난 20일과 27일 체육회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학선농원을 찾아 블루베리 수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상동 회장과 임직원들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낸다는 마음으로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희망을 주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며 뜻 깊은 추억도 공유했다.

이 회장은 “농촌 인력이 부족한 시점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희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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