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5일(수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람들

광양제철소,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 입력날짜 : 2020. 06.29. 17:42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9일 “최근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해 광양시 옥곡면 참전 유공자 자택을 ‘희망하수스’ 226호로 지정하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희망하우스’는 광양제철소가 2005년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라는 이름으로 운영해온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2018년부터 ‘희망하우스’로 명칭을 바꾸고 일반 가정에서부터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같은 날 진행된 ‘희망하우스’ 226호 입주식에는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해 김명원 광양시 부시장,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 김재경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정용균 옥곡면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은 “보훈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의미로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며 “재능봉사단의 동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를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Global Good Citizen Week)’로 정해 ‘6·25전쟁 70주년 기념’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광양=허선식 기자


광양=허선식 기자         광양=허선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