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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양농협, 창립 48년 만에 총자산 6천억 달성

  • 입력날짜 : 2020. 07.30. 18:09
동광양농협이 총자산 6천억원을 달성, 화제가 되고 있다.

동광양농협은 1972년 9월1일 4개의 이동조합을 합병, 골약단위농업협동조합으로 설립돼 1990년 1월1일 동광양시의 시 승격으로 동광양농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본격적인 도시화로 인해 중마동 발전과 함께 1993년 7월 현재 본점이 위치한 자리에 종합회관을 신축했다.

본점 및 6개 지점과 함께 2000년 1월 ‘Happy고객, Leader 유통, Best금융’ 동광양농협 비전을 선포했으며 창립 48년 만에 총자산 6천억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동광양농협은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기 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2천800여명의 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결과, 지난해 3월 5천억원 달성에 이어 1년 4개월 만인 지난 24일 현재 총자산 6천34억원을 기록했다.

이명기 동광양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 및 고객과 함께 자산 1조원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될 1등 금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광양=허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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