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9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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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내년 시정 업무 준비 박차
‘위드 코로나’ 맞춤형 대응…경제활력·시민행복 총력

  • 입력날짜 : 2020. 09.16. 19:44
순천시는 15-16일 이틀간 허석 시장 주재로 위드 코로나 시대 선제 대응과 지역경제 회복 등을 골자로 내년 시정 계획 방향 설정을 위한 2021년 주요 업무계획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2020년 시정 성과를 돌아보고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행복한 생태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부서별 협업과 토론 중심으로 이뤄졌다. 신규 시책과 현안 중심으로 신규시책(115건), 3E융합 순천형 뉴딜사업 관련시책(54건), 공약(29건), 주요 시책 및 현안(180건), 긴축 재정 등에 대한 부서별 보고와 질의응답을 통해 세수 감소 대응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순천형 뉴딜 추진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내년 시정의 핵심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순천형 뉴딜로 한국판 뉴딜 선도 ▲연향뜰, 도시첨단산업단지, 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본격화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및 운영 준비 등이다.

허석 시장은 “내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시민 고통을 치유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과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등 포용과 상생 행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순천=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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