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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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출입명부 ‘전화로 OK’

  • 입력날짜 : 2020. 09.16. 19:44
고흥군은 16일 “청사 방문자 중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 경로를 신속히 파악, n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출입자 기록을 관리하는 ‘발신자 전화번호 출입관리 방식’을 전남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 청사 및 읍·면사무소를 출입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성명, 휴대폰번호, 거주지 등을 수기로 작성하게 했으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데다, 민원인들도 불편을 겪었다.

새로 도입된 방식은 민원인이 청사를 출입할 때 본인 휴대전화로 직원 안내에 따라 지정된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면 출입자의 전화번호와 방문일시 기록이 고흥군 서버에 자동 저장되며 4주 후에 삭제된다./고흥=김두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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