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30일(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사람들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 입력날짜 : 2020. 11.19. 17:56
한국환경공단은 코로나19 위기 대응 고용안정 특별대책에 따라 공공 및 청년 일자리창출 일환으로 재활용품 품질개선 지원사업을 지난 8월부터 연말까지 추진하고 있다.

재활용품 품질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환경공단 호남권환경본부는 광주·전남지역 공동주택에 1천명의 자원관리도우미를 채용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안내 및 시연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입주민과 한국환경공단 자원관리도우미·직원이 함께하는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우미광장 아파트(풍암동), 금호5차호반리젠시빌(금호동), 운남주공 7단지 아파트(운남동), 한국아델리움, 중해마루힐(우산동)에서 실시했다.

진효언 호남권환경본부장은 “이번 올바른 분리배출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입주민이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실천하게 될 것”이라며 “국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가치 실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         최명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