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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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조합 이중분양 사기 22명 기소

  • 입력날짜 : 2020. 11.19. 18:49
검찰이 광주 동구 지산동 지역주택조합 이중분양 사기 사건 관련자 22명을 기소했다.

광주지검 환경·보건범죄전담부(홍석기 부장검사)는 사기 등 혐의로 업무대행사 회장 A(69)씨와 대표 B(47)씨, 분양대행사 본부장 C(55)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2017년 9월부터 지난 6월까지 조합원 자격을 이중 분양해 125명에게 81억여원을 편취하거나 사기행각을 파악하고도 묵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승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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