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4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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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광주여성가족재단 MOU
문화예술 향유 확대, 성평등 지역문화 조성 기대

  • 입력날짜 : 2020. 12.02. 19:10
광주비엔날레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행복한 광주 문화공동체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재)광주비엔날레는 1일 북구 용봉동 제문헌에서 김미경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김선정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신현대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장, 오영이 광주여성가족재단 사업운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광주여성가족재단과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번 협약은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지역 문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세대, 성별, 계층 간 소통을 강화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에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문화소외계층 대상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 ‘예술&동행’ 연계사업 ▲성평등 공동체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분야 연구, 조사, 사업 등 공동추진 ▲문화예술인의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 소외 계층에 대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비롯해 성평등한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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