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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도비 건의사업 준비 잰걸음
무안군, 48건 3천23억 발굴

  • 입력날짜 : 2020. 12.22. 19:13
무안군이 지난 21일 2022년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파급 효과가 큰 신규 시책을 정부·전남도 정책사업과 연계하고 체계적인 정부 예산 확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신규사업 48건 3천23억원을 발굴했다.

주요 신규 사업은 ▲무안군 오룡 복합문화센터 생활SOC복합화 169억원 ▲운남면 양곡지구 배수개선 198억원 ▲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17억원 ▲무안군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 380억원 ▲일로 공공하수처리장 확충 증설 104억원 ▲일로 하수관로 정비 108억원 등이다.

군은 앞으로 2, 3차 보고회를 개최해 내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전남도, 중앙부처, 국회 등을 통해 지속 건의할 예정이며 연초부터 반영 활동을 강화해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무안이 더욱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도시지역에 관한 사업 발굴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무안=최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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