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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일자리 창출 道평가 ‘우수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 입력날짜 : 2020. 12.23. 18:37
영암군이 전남도 일자리 창출분야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면서 시상금 1천만원과 함께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전남도는 매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실현’을 목표로 일자리 창출 분야 전반에 대한 시책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고용지표, 일자리 예산, 청년·신중년 일자리, 타 시·군과 차별화된 일자리 시책 등 5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고 영암군은 2018년부터 평가가 시행된 이후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3년 연속 수상하고 있다.

영암군은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통해 대불국가 산업단지 고용활성화 및 조선산업 안정화에 힘쓰고 마을로·내일로·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 등을 통해 100여명의 청년들이 영암을 떠나지 않고 일자리 창출을 비롯, 대불산단 근로자 복지센터 운영, 군장병 취업 지원, 수요맞춤형 교육훈련 등 지역에 맞는 시책을 발굴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영암군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실현해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업무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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