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5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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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국·도비 1천880억 확보 현안 탄력
전년比 320억 증가…영암읍 도시재생사업 등 속도

  • 입력날짜 : 2020. 12.29. 19:31
영암군이 2021년 국·도비 1천880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예산 확보는 전년 대비 320억원(20%)이 증가한 수치로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지역 현안사업과 4대 핵심발전 전략사업, 공약사업 등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실, 전남도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를 펼친 결과다.

국·도비 주요 공모사업의 경우 도시재생 뉴딜사업(168억원),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95억원), 시종 신흥지구·도포 영호지구 농어촌 취약지구 생활개선개조사업(46억원), 생활 SOC복합화 사업인 가족복합센터 건립사업(42억원) 등 공모사업 총 65개 사업에 81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암군은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정부 예산 확보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특히 영암형 뉴딜사업, 신규사업과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중앙부처, 국회, 전남도 등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핵심 현안이자 영압읍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공급사업(127억원)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진행되며 영암읍 도시재생 뉴딜사업(168억원)이 공모에 선정되면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암=이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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