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5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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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매일신문 창사 30주년 엠블럼·슬로건 선포
“뉴스의 중심, 광주매일신문 ‘정론 30년, 품격 100년’”
‘날개’와 ‘뫼비우스의 띠’를 형상화한 엠블럼도 선봬

  • 입력날짜 : 2020. 12.30. 19:22
1991년 ‘희망의 신문’을 기치로 태동한 광주매일신문이 올해로 창사 30주년을 맞았습니다.

21세기로의 전환점에서 닻을 올린 광주매일신문은 세계화·정보화·지방화의 용틀임 속에서 한발 앞서가는 뉴스를 전달하고자 청춘의 시간을 불사르며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지난 30년간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광주·전남 격동의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진실들을 지면에 아로새겨왔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발전과 문화창달을 위해 각계각층 전문가들과 공론의 장을 펼쳐왔습니다.

광주매일신문은 강산이 세 번 바뀌는 세월속에 이제 어엿한 장년의 모습으로 환골탈태했습니다. 30년의 연륜을 품고 한층 업그레이드한 디지털 고품격 신문으로, 지역민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큰 언론으로 우뚝 서고자 합니다. 이에 본보는 창사 30주년 슬로건으로 “뉴스의 중심, 광주매일신문 ‘정론 30년, 품격 100년’”을 선포합니다. 언론의 기본정신인 정론을 넘어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창사 30주년 엠블럼은 광주매일신문의 상징인 ‘날개’와 ‘뫼비우스의 띠’를 모티브로 30년의 역사와 미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날개’는 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적인 미디어로의 비상을 뜻하며, ‘뫼비우스의 띠’는 안과 밖의 경계가 없이 진실을 파헤치겠다는 각오를 다진 것입니다.

광주매일신문이 성장하기까지는 독자와 지역민의 사랑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독자와 광주·전남 시·도민의 힘찬 응원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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