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8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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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본격 추진
장성군, 수해 복구 최우선…영농환경 개선 소득 향상 기대

  • 입력날짜 : 2021. 01.04. 19:40
장성군이 총사업비 40억원(도비 10억원 포함)을 투입해 소규모 주민 편익사업을 추진한다.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은 물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농작물 생산량 증가 및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사업 내용은 ▲농업기반시설 재해 복구 ▲마을진입로·농로 포장 ▲용·배수로 정비사업 등 총 173건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시행한다.

군은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건설과장을 단장으로 설계단을 구성, 조사와 측량 등 자체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장성군은 수해 지역 복구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고 개발이 미흡한 지역의 주거·영농환경을 순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사업 대상지의 농사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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