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5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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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청소년자람터 ‘오늘’ 유해환경감시단 장려상
민·관 연대 활동 공동체 의식 고취 공로 인정

  • 입력날짜 : 2021. 01.05. 19:32
영광군 청소년자람터 ‘오늘’이 여성가족부 주최 2020년 전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우수사례 선정대회에서 장려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자람터가 영광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영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등 민·관이 연대해 활동함으로써 ‘지역 청소년은 우리가 지킨다’는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 내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감시단은 지난해 매월 2회, 총 24회의 청소년보호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을 진행했으며 유해환경 지도단속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종이비누 및 코로나 예방 포스터를 배포하고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복성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에도 영광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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