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7일(일요일)
홈 >> 광주전남 > 지역

“고부가가치 대체 작목 육성 역량 집중”
고영인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장 부임

  • 입력날짜 : 2021. 01.11. 19:35
“지역 농협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고부가가치 대체 작목 육성에 역량을 집중, 농업강군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부임한 고영인(54·사진) 농협목포신안시군지부장은 “함께 하는 100년 농협의 출발을 위해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신안군의 정책에 부합한 친환경농업 확대와 고부가가치 대체 작목 발굴·육성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 지부장은 “농업인,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농산물 제값받기를 위한 통합마케팅 집중 추진 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충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과 농촌, 농업인들의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혜를 모아 난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임직원이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신안 출신인 고 지부장은 199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전남지역본부 차장, 광주영업본부 경영지원단장 등을 역임했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