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3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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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코로나19 확진 판정[공식]

  • 입력날짜 : 2021. 01.18. 12:40
사진출처= 존박 인스타그램
가수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에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존박의 소속사 뮤직팜은 18일 공식 SNS을 통해 "가수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라며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Mnet '슈퍼스타K 2'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미니앨범 'Knock'으로 데뷔한 존박은 2013년 정규 1집 앨범 'INNER CHILD'를 직접 프로듀싱해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각종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작업과 프로젝트 앨범 참여로 음악적 지평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동백꽃 필 무렵' OST와 카카오TV 웹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에 참여했다.

다음은 오늘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이 발표한 공식 입장이다.

[존박 코로나19 관련 입장문]
안녕하세요. 뮤직팜입니다.

가수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디어부 박상진 기자 jhc@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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