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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청소년 자람터 오늘 ‘나눔과 꿈 공모사업’ 선정

  • 입력날짜 : 2021. 01.20. 19:43
영광군 청소년 자람터 오늘이 올해 삼성전자가 후원하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과 꿈 사업’ 단체에 최종 선정됐다.

‘나눔과 꿈’ 사업은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단체를 지원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내 최대 규모 사회복지 공모사업이다.

이 사업은 연간 약 100억원, 최장 3년간 최대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에서 신청한 전국 980개 단체 중 최종 40개 단체가 선정, 24.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소년자람터 오늘은 지역사회 코로나 극복을 위한 비대면 역량강화(영상 미디어) 교육프로그램과 IT(APP제작, AI 교육)교육, 온라인 마케팅(온라인 판매, 비대면 교육, 창직교육)으로 연결되는 청소년 창직 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제안했다.

올해부터 3년간 영광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콘텐츠 제공을 통해 교육자원 공유와 확산, IT 능력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사회 창직모델을 개발해 청년이 돼서도 영광에 살 수 있는 인재 양성하는 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은 정주새마을금고 본점 2층에 위치한 글로리메이커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2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해 교육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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