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8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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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코로나 방역 이달 말까지 강화
식당·카페 등 오후 9시까지 영업
종교활동 좌석수 20% 이내 참여

  • 입력날짜 : 2021. 01.20. 19:59
장성군은 20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지침에 따라 이달 말까지 2주간 방역 강화 조치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내지 100인 이상 규모의 행사 개최가 금지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도 5인 이상이 동반 입장하거나 예약하면 안된다.

유흥시설 집합 금지와 노래방 등에 대한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 조치도 지속된다. 카페와 식당은 오후 9시까지 정상 영업이 가능하며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 이후 문을 닫아야 한다.

종교활동은 좌석 수의 20%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지만 개별 모임이나 식사는 금한다. 또 직장도 1/3 이상 재택근무가 권고된다.

숙박시설은 2/3 규모만 운영할 수 있다. 또 객실 내 정원이 초과되서는 안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현장에서 방역수칙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자체계획을 수립해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침”이라며 “코로나 상황 종식을 위해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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