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5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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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익산청장, 국도 22호선 현장점검

  • 입력날짜 : 2021. 01.21. 19:53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0일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해리-부안 도로건설현장(국도 22호선)을 방문, 미세먼지 저감대책 이행실태 특별 점검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박성진 익산국토청장은 이날 세륜·세차시설, 터널 비산먼지 억제장비, 야적장 살수장치 운영 현황 등 미세먼지 저감대책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면서 “다가오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계획을 수립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 방지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박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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